베이징시 라디오텔레비전국과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 행정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베이징 국제 시청각 회의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이 컨퍼런스의 연례 주제는 "공생을 위한 동력을 모으고, 비전의 미래를 개척하라"였습니다. 20개국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온 초청 대표들이 고품질 산업 발전과 국제 커뮤니케이션 협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회의에는 한 차례의 개막식과 주요 포럼, 10개의 주제별 포럼 및 기타 지원 활동이 포함되었습니다. 개회식과 주요 포럼에는 성취 발표와 초청 연설 세션이 포함되었습니다. 개막식에서는 베이징에서 "AI + 시청각" 산업 고품질 발전 촉진 행동계획(2025–2029)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강화된 기술 연구개발, 시나리오 기반 응용, 생태계 개발을 통해 시청각 산업 내 AI 도입을 촉진하려는 베이징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베이징 라디오텔레비전 온라인 시청각 개발 기금 2025 자금 지원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으며,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작품 등 7개 부문을 포함해 총 161개의 미완성 프로젝트가 지원되었습니다. 베이징 경제기술개발구역은 첨단 시청각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허브 개발을 위한 이
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정련 주석 생산업체 윈난틴그룹(Yunnan Tin Group (Holding) Co., Ltd.)이 혁신 주도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석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중국 주석 산업 거물은 채굴, 가공, 제련, 주석 재료, 주석 화학물질 및 관련 재활용을 아우르는 완전한 산업 체인을 구축했으며, 지난 20년간 세계 최대 정련 주석 생산업체의 자리를 지켜왔다. 현재 회사의 제품과 소재는 항공, 5G 통신, 태양광(PV) 배터리, 반도체 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글로벌 주석 산업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2021부터 2025년까지 윈난틴그룹은 '4+2' 산업 패턴을 구축했다. 비철금속 원자재, 공급망 및 물류, 신소재 및 심층 가공, 자산 관리 및 지원 산업을 핵심 사업의 기둥으로 삼고, 여기에 과학기술 혁신과 인재 육성 플랫폼을 결합한 형태다. 쑨융(Sun Yong) 윈난틴그룹 회장은 이러한 산업 구조가 기존 강점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미래 지향 산업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1년 이후 회사는 국가 및 성급 혁신 플랫폼 및 기관 17곳을 추가로 육성했다. 이
2025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피감기관인 경기도청 조혜진 비서실장이 양우식 운영위원장 사퇴 요구하며 행정사무감사 불출석함에 따라 파행중 1430만 경기도민들을 위해 사용될 40조원에 육박하는 내년도 예산안 통과는 어찌될까요?? 궁금하시면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장흥군은 27일 ㈜동아컴퍼니와 150억원 규모의 해양레저단지 조성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해양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민간투자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해양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장흥군의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협약식에는 김성 장흥군수를 비롯한 ㈜동아컴퍼니 대표와 기업 및 장흥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 군수는 "해양레저단지는 장흥군의 미래 관광산업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기반 확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아컴퍼니 관계자는 "장흥군이 보유한 풍부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레저·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민간투자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1차 목표는 계류사업, 캐빈호텔사업, 캠핑사업이며 추진상황에 따라 유람선 운영 등 점차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장흥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정남진 해양낚시공원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중동 도시에 지속 가능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이틀간 심도 있게 논의했던 스마트 시티 엑스포 도하(Smart City Expo Doha)가 11월 26일에 막을 내렸다. 그리고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도시 미래를 다룰 다섯 번째 스마트 시티 엑스포 도하를 2026년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하기 위한 준비가 이미 시작됐다. 피라 데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와 카타르 정보통신기술부(Ministry of Communications and Information Technology, MCIT)가 주최한 제4회 스마트 시티 엑스포 도하에서는 AI가 교통, 설계, 도시 관리 같은 분야에 미칠 파급 효과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통신망 구축을 넘어: 첨단 기술 중심의 번영하는 미래로 가는 지름길인 디지털 솔루션(Beyond Connectivity: A digital solutions pathway to a smarter, thriving future)'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명이 넘는 국제 전문가가 참석했는데, 특히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의 켄트 라슨(Kent Larson)이 기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대상을 받았다.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TV,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인문콘텐츠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수원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 단위 AI 전담조직을 신설해 체계적 정책 기반을 구축했다.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시스템, AI 도로분석 시스템 등을 추진했다. 또 수원형 AI무역청을 마련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였다. 시민 체감형 AI서비스도 확대했다. 인파 밀집 안전사고 예방 감지 AI카메라, 어린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스쿨존, 생성형 AI 기반 고립위기 청소년 사전예방 시스템, AI복지상담 서비스 등을 구축해 생활밀착형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다. 수원시는 공무원과 시민 대상 AI 역량 교육을 강화해 행정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AI혁신도시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은 "국 단위 AI 전담조직을 바탕으로 행정 혁신과 시민 체감 서비스를 확대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AI 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도입, 시민소통 강화를 위한 수원형 AI
경기도가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특화 연구 개발 거점인 안성 배터리 연구소(안성캠퍼스)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 남부지역이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서운면 안성제5일반산업단지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차세대 배터리 연구소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구소 조성에 필요한 용지 공급 및 기반시설 구축을 안성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적기 지원하고, 경기도는 원활한 인허가 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양희원 현대차그룹 사장, 윤종군(안성)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김용진 GH 사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 당사자들은 지속적인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개발 거점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배터리 연구·시험·검증 기능을 강화하고, 개발 인프라 확충 가능성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안성이 모빌리티 배터리부터 축
호반그룹 건설계열 '호반산업'이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의 견본주택이 오는 28일 개관한다. 이 단지는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검단신도시 AB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84㎡·97㎡ 총 9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105가구 ▲84㎡B 293가구 ▲84㎡C 116가구 ▲84㎡D 106가구 ▲전용 97㎡ 142가구 ▲전용 97㎡P 143가구다. 분양 일정은 12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12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는 정부의 10.15 대책에서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가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또 이번이 본청약으로 앞서 지난 2022년 3월 진행된 사전청약에서 평균 40.36대 1, 최고 11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우수한 주거 가치를 평가받은 바 있다. 특히 이 단지는 내년 12월 입주가 예정된 후분양 아파트로, 계약 후 입주까지의 대기 기간이 짧아 중도금
화성특례시는 (가칭)솔빛나루역 신설 사업이 행정안전부 2025년 수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을 통해 무분별한 중복투자를 방지할 목적으로 사업시행 전에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심사하는 절차다. (가칭)솔빛나루역 신설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과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성시가 비용을 부담하는 ‘원인자 부담’ 방식으로 추진된다. 역사는 경부1호선 연장 사업 구간(서동탄~동탄) 내 설치될 예정으로, 역사가 설치되면 병점역(1호선, GTX-C) 및 동탄역(SRT, GTX-A, 동탄인덕원선, 동탄트램) 등 화성특례시 주요 역사와의 연계 교통 체계가 구축된다. 특히, 서울·수원 등 주요 거점까지의 통행시간이 크게 줄어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모든 사전 행정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사업비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실시설계, 실시계획 승인, 착공 등의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심사 통과로 예산 편성 및 실시설계 전의 모든 사전 행정절차가 완료돼 (가칭)솔빛나루역 신설 사업 추진
'2025 한중(옌청)산업단지 경제무역협력 포럼(2025 China-South Korea (Yancheng) Industrial Park Economic and Trade Cooperation Forum)'이 지난 21일 옌청경제기술개발구(Yancheng 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에서 열렸다. 양국 정부 부처와 산업 협회 관계자 300여 명이 함께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경제 협력과 저탄소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개방과 상생의 길을 넓히기로 뜻을 모았다. 이 개발구는 2019년부터 여러 차례 양자 경제·무역 교류 행사를 진행하면서 90억 달러 이상의 누적 거래액을 달성했다. 이러한 집회를 통해 지방 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간 무역을 이끌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수준 높은 국제 플랫폼이 탄생한 것이다. 이 포럼은 올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며 한·중 경제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옌청경제기술개발구는 한중(옌청)산업단지(China-South Korea (Yancheng) Industrial Park), 종합보세구(Comprehensive Bonded Area), 국가크로스보더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