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세계 지능형 제조 콘퍼런스서 산업 청사진 공개 쉬저우, 중국 2025년 12월 16일 /PRNewswire=연합뉴스/ -- XCMG 머시너리(XCMG Machinery, SHE: 000425)가 2025 세계 지능형 제조 콘퍼런스(2025 World Intelligent Manufacturing Conference, WIMC)에서 지능형 제조 분야 최고 국가 등급인 중국 최초의 '선도급 스마트 공장(Pioneer-Level Smart Factory)' 중 하나로 공식 인정받았다. 중국 공업정보화부(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및 5개 정부 당국이 전국적으로 단 15개 기업에만 수여한 이번 권위 있는 지정은 XCMG의 스마트 제조 역량이 중국 제조 부문 최고의 표준을 나타냄을 의미한다. 이번 지정은 2024년 출범한 중국의 국가 전략인 '스마트 공장 단계별 육성 이니셔티브(Smart Factory Gradient Cultivation Initiative)'의 일환이다. 이 정책은 제조기업의 발전 단계를 기초, 고급, 우수, 선도 등 4단계로 체계화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선도급 스마트 공
-- 자율 운영 네트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 주도 방콕 2025년 12월 16일 /PRNewswire=연합뉴스/ -- 최근 열린 이노베이트 아시아(Innovate Asia) 자율 운영 네트워크(Autonomous Networks, AN) 마스터클래스에서 티엠 포럼(TM Forum, TMF)의 초청을 받은 마이클 왕(Michael Wang) 화웨이(Huawei) 코어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가가 코어 네트워크 장애 관리 AN 솔루션 패키지 출시 행사에 참석했다. 고신뢰성 핵심 기능에 중점을 둔 이 솔루션 패키지는 티엠 포럼의 IG1500 표준을 통합해 재사용 가능한 자율 운영 네트워크 템플릿을 제공하며, 고신뢰성 코어 네트워크 솔루션의 본격적인 상용 복제가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7가지 차원에서 코어 네트워크 안정성의 초석 마련 이 솔루션 패키지는 고신뢰성 배포 아키텍처, 제어 평면 재해 복구(Disaster Recovery, DR), 사용자 평면 DR, 인프라 DR, 시그널링 급증 방지 역량, 위험 예측, 서비스 저하 복구 등 코어 네트워크 안정성을 보장하는 7가지 핵심 요소를 다룬다. 3GPP TS 28.104에 정의된 관리 데이터 분석 기능(Manage
경기도가 한반도 유사시 적의 EMP(전자기펄스) 공격으로 인해 통신기기·컴퓨터·인터넷·전력 등 사회 유지와 주민 생활에 필수적인 기반시설이 한 번에 무력화 될 경우에 대비,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론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15일 도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EMP 위협 대응 전문가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도민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비롯한 비상기획관, 비상기획담당관, 평화안보자문위원(3), 강원도 비상기획과장, 인천시 비상대책과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EMP 위협분야 전문가인 한국 국방연구원 이상민 박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한길 연구사의 주제 발표와 함께 경기도의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토의 순으로로 진행됐다. ‘EMP’란 전자기 펄스(Electromagnetic Pulse)의 약자로, 짧은 시간에 강한 에너지를 방출해 전자기기·전력망·통신장비 등 관련 시스템의 작동을 파괴하는 시스템이다. EMP가 무서운 점은 무기로 사용했을 때 GPS(위치 확인 시스템) 기반 항법장치 및 통신기기·컴퓨터·인터넷·전력 등 사회 기반시설을 일시에 마비시킨다는 점이다. 경기도는 이런
내년부터는 네이버페이(Npay) 부동산에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무소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네이버페이(이하 Npay)과 함께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 플랫폼을 통해 검증된 공인중개사 정보를 도민에게 투명하게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내년 중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시스템 개발 및 데이터 연계를 추진한다. 서비스가 개시되면 도민들은 네이버 부동산 플랫폼에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신뢰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무소(안전전세 지킴이)를 손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각 기관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경기도는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공인중개사무소 현황 등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정책적 지원을 수행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를 검증 및 관리하고 정보를 연계한다 ▲Npay는 검증된 참여 공인중개사 정보를 Npay 부동산 플랫폼에 ‘안전전세 지킴이’ 마크로 표기해 도민들이 식별할
평택시는 2026년도 예산안이 시의회 의결로 확정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시민 생활 지원을 위한 재정 운용에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은 총 2조 4283억원이며, 일반회계의 경우 총 2조 8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69%인 546억원이 증가했다. 특별회계는 3458억원으로 경기 불황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감소로 전년 대비 14.2%인 576억원이 감소한 규모이다. 평택시의회에서는 평택시가 제출한 세출예산안 2조 4283억원에서 67억원을 감액했으며, 그중 일반회계는 58억원, 특별회계는 9억원이 감액됐다. 감액된 예산안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긴급하고 예상치 못한 수요가 발생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안전한 시민 생활과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충, 기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또한 미래 성장 동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일반회계 예산을 전년 대비 546억 원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확정된 내년 예산은 관련 절차를 거쳐 2026년 1월부터 본격 집행될 예정이다.
15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는 경기북부시민단체들 70년동안 미군기지 때문에 피해 입었는데 내년도 경기도의회에서 북부지역 발전기금 300억원 삭감하자 반발하며 기자회견 발표 관련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경기도는 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생물안전 3등급(Biosafety Level3, BL3) 시설 신규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등의 정확한 진단과 함께 초동방역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방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물안전시설은 취급 병원체의 위험도에 따라 1~4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탄저 등 인체 위해성이 높은 병원체의 취급 시 발생할 수 있는 실험자의 인체 감염 사고 및 병원체의 외부 유출 가능성 등의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특수시설이다. 경기도 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총 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건물을 준공하고, 질병관리청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생물안전3등급 시설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의 연면적 853.9㎡(밀폐구역 156.3㎡) 규모로 만들어졌으며, ASF/AI 실험실, 부검실, 멸균실, 폐수처리실, 기계·공조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또한 공기제어, 음압 유지를 위한 공조시스템 및 폐수처리시스템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등을 통해 신고한 공익제보자 25명에게 총 9,977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는 올해 4차례에 걸쳐 공익제보자 포상 등을 심의했다. 지난 15일 열린 2025년 제4차 공익제보지원위원회에서는 건강·환경·안전·부패 등의 공익침해 행위에 대한 신고자 12명에게 총 2,281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의료법, 하천법, 식품표시광고법, 대기환경보전법, 화물자동차법, 소방시설법, 건설산업기본법 위반행위 등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고에 대한 포상을 적극 검토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식품 소비기한을 허위로 표시했다는 신고자에게는 119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해당 신고를 받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관할 시의 위생 부서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냉동제품의 소비기한을 허위로 표기한 사실을 적발해 해당 업체는 적발된 냉동 제품을 모두 폐기하고 영업정지 7일의 행정처분과 1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 밖에도 ▲건설면허 불법 대여 신고(1,500만 원) ▲무면허 의료행위 신고(2건, 100만 원) ▲
경기도는 부천 오정대공원에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서울 양천구와 고양 덕은지구를 거쳐 홍대입구역까지 총 20.1km, 12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조 1,287억 원이며, 착공 후 72개월 동안 진행돼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대장홍대선은 현재 운행 중인 서해선, 지하철 5호선·9호선, 공항철도 등과 환승 체계를 형성하며 서부 수도권의 광역 교통망을 완성하는 핵심 노선이다. 오는 2029년 대장지구 공공택지 조성 완료 후 입주 예정 시기와 연계해 ‘선교통 후입주’ 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신규 택지지구의 교통 부담을 줄일 전망이다. 개통 이후 부천 대장지구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약 1시간에서 20~30분대로 크게 줄어든다. 고양 덕은지구, 마곡지구, 상암DMC 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되며 경기도 서부권 거점 간 연결성이 강화된다. 철도는 정차 시간을 제외한 시속 50km로 평일 기준 하루 총 148회 운행한다. 철도교통은 도로교통 대비 탄소 배출량이 1/22, 온실가스 배출량은 1/9 수준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도는 대장홍대선 개통
김동연 지사는 약 2조60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는 부천대장지구의 입주계약 체결식을 맞아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발판 삼아 경기 서부권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15일 부천 오정구청에서 열린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내 글로벌 기업들의 토지매매 및 입주계약 체결식에 참석해 기업인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부천은 서부권의 가장 핵심이 되는 허브 도시로서 4개 기업이 오늘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R&D클러스터에 대기업이 들어오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이를 전기로 삼아 부천시 발전, 경기도 서부권,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계획된 기간에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인허가, 교통(수단) 공급 관련 시설·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주거환경 조성에 대해서 김 지사는 “경기도에서는 산업클러스터를 만들면서 ‘직주’라는 개념을 도입해 주거시설이 같이 들어가게 하고 있다. 입주기업 직원들의 주거를 그 안에서 해결하려면 지침 변경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적극 검토해서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천 대장지구는 345만㎡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