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6년 01월 19일 17시 17분 전에는 제작 목적 외의 용도, 특히 인터넷(포털사이트, 홈페이지 등)에 노출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 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으며 향후 엠바고 기사를 미리 받아보지 못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스킨라빈스가 딸기 플레이버 '베리 굿'에 이어 복숭아를 활용한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를 선보였다. '복숭아 타르트' 콘셉트의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조합에 씹을수록 달콤한 복숭아 다이스와 바삭한 타르트 쿠키를 넣어 마치 복숭아 타르트를 먹는 듯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다양한 과일 맛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은 겨울에 맛있는 '딸기' 플레이버 제품으로, 딸기 아이스크림과 크림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마카롱 토핑과 상큼한 딸기 과육을 더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상큼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상큼한 복숭아 과육과 바삭한 타르트 쿠키가 어우러진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함께 달콤한 1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김동연 지사 취임 후 민선 8기 3년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 가운데 올해 대표정책으로 선정된 사업은 △투자유치 100조+, △경기청년 기회패키지, △The 경기패스·똑버스, △경기 기후보험,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등 7개다. 경기도민이 투표로 평가하는 7개 대표정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투자유치 100조+는 미래 먹거리 확보와 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도는 카카오·기아·현대차·신세계·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기업 5곳을 유치해 총 12조 8,079억 원 규모의 투자와 약 13만 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경기청년 기회패키지는 해외연수, 갭이어, 시험 응시료 지원으로 청년 도전 기회를 확대했으며 793시간 해외연수, 2,241명 갭이어 프로젝트, 23만 건 응시료 지원이 이뤄졌다. The 경기패스와 똑버스는 교통비 절감과 교통취약지역 이동권 개선에 기여했으며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20~53%를 환급했고 20개 시·군에 307대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를 도입했다. 경기 기후보험은 1,420만 도민이 자동 가